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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 영백 출신 배우 한인수(1947), 나이를 잊은 전성기? 고 김자옥과 찍은 사진을 보면...
●한인수의 나이를 잊은 전성기? 고 김자옥과 찍은 사진을 보니 (아주경제 2021년 1월 27일)
배우 한인수의 전성기 시절 모습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카페에는 나이를 잊은 한인수 전성기의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젊은 시절의 한인수와 고 김자옥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인수는 강인한 이목구비로 남자다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947년생인 한인수는 올해 만 74세로 1966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했다. 1972년 MBC 공채 탤런트 5기로 정식 데뷔한 한인수는 '들장미', '종점', '한강', '제일공화국', '사랑과 진실', '첫사랑', '허준', '여천하' 등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했다.
황해도 연백출신 중견 탤런트 한인수 (출처:오도민신문 2016년 6월 21일)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수상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뮤지컬 갈릴리로 가자의 주인공 베드로 역의 중견 탤런트 한인수가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대상에서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유로저널 한국 본사와 새한일보가 주최한 이 상은 사회 전반에 걸쳐 밝은 세상을 사는 사람들을 선별해 각 분야별로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장을 찾은 탤런트 김희령, 이주석을 비롯한 몇몇 후배들은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특히 같은 무대에서 침대에서 장모 역으로 열연한 연극의 한록수가 연기상을 함께 받게 돼 동료애를 과시했다.
그는 항상 좋은 작품이 나오면 부수적으로 행운이 많이 오는 걸 느낍니다. 앞으로 부산 벡스코를 비롯한 전국 투어에서 뮤지컬을 많이 봐주시고 사랑해 주세요"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1947년 황해도 연백에서 태어나 14후퇴 때 가족과 함께 월남한 한인수는 1973년 MBC 문화방송 공채 탤런트 5기로 정식 데뷔해 TV 드라마 들장미 교동마님 조선조 500년 등 수많은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동하며 몇몇 영화에서 주역으로 활동해 왔다. 믿음을 주는 미남 마스크에 큰 키, 중저음의 목소리는 남녀노소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특히 7~90년대를 섭렵한 수많은 CF 기록은 현재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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